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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작가진의 온도차를 논해보려...고 하다가 무한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 글

▷[잡상] '장르중간지구'로의 라이트노벨 (셸먼님) 나스 씨는 천재라구요! ─니시오 이신(사라시나 슈이치로와의 술자리에서 열변을 토하며) 『파우스트』제3호는 제2특집이 「신전기」여서, 그 덕택에 마이조 씨도 사토 씨도 표지에 이름이 안 실려있어요. 거기다가 모토나가 씨나 하라다 씨의 작품은 전기물도 아니고, 「신전기」라는 명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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