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노벨 잡담
- 2009/10/30 21:53
다나카 로미오, 이누무라 코로쿠, 아사이 라보 등 일부의 외부출신 작가가 선전하고 있을 뿐 창간 이래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있었던 가가가문고입니다만, 최근 제3회 신인상에서 정말로 처음으로(!) 장래가 밝아 보이는 신인을 배출했습니다.
심사원특별상 수상작인 『부득이하게 각성! 사신 오오누마』으로 데뷔한 카와기시 오우교라는 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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