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 2009/10/08 16:46
신조 마유의 『바보도 따라할 수 있는 만화교실』을 읽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괴이하기 짝이 없는 에로순정만화만 그리기 때문에 안티도 많은 마유땅(...)입니다만, 작년 『금색의 갓슈』관련 소동 때는 만화가로서의 진지한 자세가 드러나는 소신발언을 해서 주가가 올랐었죠. 지금은 '더이상 야한 만화는 그리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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