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론
- 2009/10/07 01:08
무명의 작가지망생 시절, 나스 키노코는 벽에 부딪힌 적이 있었습니다. 중고생 때부터 기쿠치 히데유키 등의 전기소설을 즐겨 읽던 나스 키노코는 스스로도 그런 장르의 소설을 쓰고 있었습니다만, 점차 자신이 쓰는 전기소설에 한계를 느끼게 되었던 것이죠.
그것은 바로, 전기액션을 아무리 열심히 문장으로 묘사해봤자 만화의 비쥬얼적 표현을 따라잡을 수 없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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