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曲矢さんのエア彼氏
□ 中村九郎
□ うき
□ 小学館 ガガガ文庫
□ 2009년 3월~
□ 묘사력: [인물] ★★☆☆☆ [장면] ★★☆☆☆
□ 연출력: [인물] ★★★☆☆ [장면] ★★★★☆
□ 구성력: [전개] ★★★☆☆ [설정] ★★★☆☆
□ 발상력: [전개] ★★★★★ [설정] ★★★★★
□ 키워드
─[에어러브코메] [농구코 선배] [오디션]
□ 中村九郎□ うき
□ 小学館 ガガガ文庫
□ 2009년 3월~
□ 묘사력: [인물] ★★☆☆☆ [장면] ★★☆☆☆
□ 연출력: [인물] ★★★☆☆ [장면] ★★★★☆
□ 구성력: [전개] ★★★☆☆ [설정] ★★★☆☆
□ 발상력: [전개] ★★★★★ [설정] ★★★★★
□ 키워드
─[에어러브코메] [농구코 선배] [오디션]
「마가리야의 솔로연기, 퍼포먼스가...?」
「키무라 군의 오감에 영향을 줘서, 통상적인 감각만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감각을 낳고 있는 거야. 키무라 군은 마가리야의 목소리를 보고 있는 거지. 마가리야가 부르는 나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
「마가리야가... 마녀일 가능성은?」
타츠미는 작게 웃으며 어깨를 으쓱했다.
「그게 사실이라면 키무라 군에게도 마법사의 재능이 있다는 거겠지」
「필요 없어, 필요 없다고. 에어가 보이는 특수능력 따윈 난 필요 없어」
공감각 따위는 모른다.
소리에 색을 느낀 적도 없고, 형태에 맛이 있다니 말도 안 된다.
「아... 하지만 예전에 연습하다가 지쳐서 쓰러졌을 때, 공이 치킨으로 보인 적 있어」
「그건 그냥 착각. 그러니까 말야, 공감각은 갓난아이일 때는 누구나 갖고 있다고 해. 성장하면서 감각기관이 분화되어 가는 거야, 눈과 귀와 코로. 그 분화가 모종의 원인으로 분화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소리에 색이 보이거나 하는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기적이라고라? 에어 남자친구가 보이는 걸, 기적이라 했단 말이지?」
누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별로 얘기를 나눠본 적도 없는 같은 반 여자애가 나를 찍고 있었다. 「음식점에서 여자친구한테 바람맞고 혼자서 중얼대고 있는 키무라」의 모습이 단체로 전송되려는 중이다. 혹은 「농구 좌절해서 뭔가 위험한 키무라를 응원하는 사이트」 설립의 안내일지도 모른다.
『마가리야 양의 에어 남자친구』는 대중적인 인기는 없지만 ‘괴작’을 내놓는 작가로 유명한 나카무라 쿠로가 가가가문고에서 내놓은 라이트노벨이다.
제목의 ‘에어’란 공기를 뜻하는 air이며, 존재하지 않는 것이 마치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예: 에어기타). 주인공인 키무라 칸트는 어느날 에어 기마병과의 싸우고 있는 소녀 마가리야 산노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에어 남자친구’인 타츠미 유키오를 실제로 보게 된다. 농구에서 좌절을 겪고 실의에 빠져있었던 칸트는 에어의 위대함을 깨닫고, 자신도 ‘에어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한 수행을 시작한다.
나카무라 쿠로는 어떻게 보면 시적(詩的)인 괴이한 문체, 뭔가 망가진 등장인물들, 기묘한 세계관 등 일반적인 라이트노벨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작풍이 특징인 작가로, 『마가리야 양의 에어 남자친구』도 그와 같은 나카무라 쿠로 특유의 작품세계가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하지만 기존의 작품들과 비하면 대중적인 색깔이 강한 편으로, 일단 전투 장면도 있는 학원성장물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다가 문장도 비교적 읽기 쉬운 편이다. 나카무라 쿠로 입문서로서는 최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독자는 읽으면서 혼란을 느낄 작품.
포인트:
◆나카무라 쿠로 특유의 괴이한 문체, 전개, 설정
◆진지하게 에어 행위를 하는 모습의 기이함
◆이야기 자체는 성장물
◆화장도 에어라서 눈썹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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