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8일
카와카미 미노루 신작 『경계선상의 호라이즌』발표
『종말의 크로니클』완결에서 2년, 카와카미 미노루의 신작 『경계선상의 호라이즌(가제)』이 이번에 창간된 『전격문고MAGAZINE』지상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일러스트는 사토야스(TENKY)로 지속, 내용은 평소랑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카와카미 미노루의 세계관 속에서는 GENESIS 시리즈에 해당됩니다(『종말의 크로니클』은 AHEAD 시리즈).
참고로 『종말의 크로니클』 뒷표지에도 시간순이 그려져 있는 카와카미 미노루의 세계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FORTH
통칭: 전망(前望)의 시대
세계관: 현대
관련작품: 『연사왕』
특징: 이른바 ‘기초세계’의 시작. 몇 번의 전쟁은 있었지만 거시적으로는 안정되어 있었다. 이 시대의 기술을 구기술(舊技術)이라 부른다.
AHEAD
통칭: 전진(前進)의 시대
세계관: 근미래
관련작품: 『종말의 크로니클』, 『날개(인터넷연재)』
특징: 다른 개념세계에서 전해진 기술로 인해 이족보행기계, 대형항공기, 전기세계 및 다른 별로 이동하는 기술, 이족(異族)과 인체개조라는 4대기술이 탄생. 이 시대에서 생긴 기술을 신기술(新技術)이라 부른다.
EDGE
통칭: 대첨단(大先端)의 시대
세계관: 우주
관련작품: 없음
특징: 우주로 진출한 시대. 인류가 신기술을 흡수하여 자동인형과 기(騎)가 탄생되었다. 도시세계까지 이어지는 에너지인 유체(流體)가 처음 등장. 어떤 성계의 반란으로 인해 종결되었다.
GENESIS
통칭: 대기반(大基盤)의 시대
세계관: 판타지
관련작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예정)』
특징: 기초세계의 마지막 시대. 구기술의 사용이 불가능해지고 신기술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암흑시대까지 퇴화했다가 서서히 수복한 시대. 최종적으로는 EDGE의 전쟁이 재발하여 종언을 맞았고, 기초세계 자체까지 완전히 붕괴되었다.
OBSTACLE
통칭: 대장벽(大障壁)의 시대
세계관: 무수한 세계가 탄생, 소멸을 반복
관련작품: 『OBSTACLE OVERTURE(잡지연재)』
특징: 파괴세계. 기초세계와 비슷한 수명을 가졌던 수많은 세계가 탄생, 소멸을 반복했던 시대. 각 세계는 기초세계의 요소를 추가, 선택했지만 결국 멸망을 반복했다.
CITY
통칭: 도시(都市)의 시대
세계관: 모든 세계의 요소가 각 도시에 분산되어 존재
관련작품: 도시 시리즈(판처폴리스1935, 에어리얼시티, 홍콩, OSAKA, 파리, 베를린, DT, S.F, TOKYO 등)
특징: 세계가 너무 자주 멸망하는 것이 짜증나서 만들어진,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 세계. 기초세계, OBSTACLE의 모든 요소를 포함한다. 세계를 멸망으로 이끄는 힘을 쳐부수는 메커니즘을 내포하고 있으며,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존재를 계속한다.
카와카미 미노루의 세계관 속에서는 GENESIS 시리즈에 해당됩니다(『종말의 크로니클』은 AHEAD 시리즈).
참고로 『종말의 크로니클』 뒷표지에도 시간순이 그려져 있는 카와카미 미노루의 세계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FORTH
통칭: 전망(前望)의 시대
세계관: 현대
관련작품: 『연사왕』
특징: 이른바 ‘기초세계’의 시작. 몇 번의 전쟁은 있었지만 거시적으로는 안정되어 있었다. 이 시대의 기술을 구기술(舊技術)이라 부른다.
AHEAD
통칭: 전진(前進)의 시대
세계관: 근미래
관련작품: 『종말의 크로니클』, 『날개(인터넷연재)』
특징: 다른 개념세계에서 전해진 기술로 인해 이족보행기계, 대형항공기, 전기세계 및 다른 별로 이동하는 기술, 이족(異族)과 인체개조라는 4대기술이 탄생. 이 시대에서 생긴 기술을 신기술(新技術)이라 부른다.
EDGE
통칭: 대첨단(大先端)의 시대
세계관: 우주
관련작품: 없음
특징: 우주로 진출한 시대. 인류가 신기술을 흡수하여 자동인형과 기(騎)가 탄생되었다. 도시세계까지 이어지는 에너지인 유체(流體)가 처음 등장. 어떤 성계의 반란으로 인해 종결되었다.
GENESIS
통칭: 대기반(大基盤)의 시대
세계관: 판타지
관련작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예정)』
특징: 기초세계의 마지막 시대. 구기술의 사용이 불가능해지고 신기술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암흑시대까지 퇴화했다가 서서히 수복한 시대. 최종적으로는 EDGE의 전쟁이 재발하여 종언을 맞았고, 기초세계 자체까지 완전히 붕괴되었다.
OBSTACLE
통칭: 대장벽(大障壁)의 시대
세계관: 무수한 세계가 탄생, 소멸을 반복
관련작품: 『OBSTACLE OVERTURE(잡지연재)』
특징: 파괴세계. 기초세계와 비슷한 수명을 가졌던 수많은 세계가 탄생, 소멸을 반복했던 시대. 각 세계는 기초세계의 요소를 추가, 선택했지만 결국 멸망을 반복했다.
CITY
통칭: 도시(都市)의 시대
세계관: 모든 세계의 요소가 각 도시에 분산되어 존재
관련작품: 도시 시리즈(판처폴리스1935, 에어리얼시티, 홍콩, OSAKA, 파리, 베를린, DT, S.F, TOKYO 등)
특징: 세계가 너무 자주 멸망하는 것이 짜증나서 만들어진, 절대로 부서지지 않는 세계. 기초세계, OBSTACLE의 모든 요소를 포함한다. 세계를 멸망으로 이끄는 힘을 쳐부수는 메커니즘을 내포하고 있으며,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존재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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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끝내기 위한, 끝을 향한 이야기 : 終わりのクロニクル 드라마CD 편(1) by 벗씨
- [소설] 종말의 크로니클 1(하) by Atlantis
# by | 2007/12/08 14:43 | 라이트노벨 잡담 | 트랙백 | 덧글(10)








근데 세계관 설명대로라면 호라이즌은 꽤 암울한 내용이 될 것 같네요;
...그나저나 『OBSTACLE OVERTURE』는 잡지연재였군요...
책으로 안나오려나??
그만 읽을까. (랄까 재시작한 지 이틀만에 벌써 중단상태입니다만)
그냥 설정해놓고 끝~이 아니라 다 밀접한 연결고리가 있다는 점이 대단하더군요.
Laika_09님/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멸망까지 다룰 필요는 없을 테니까요.
문갱님/
가장 먼저 나오던 게 CITY였죠.
L.N님/
책으로 나오기에는 분량이 부족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밖의 잡지연재되었던 것들도 정식출판은 되지 않았죠.
Seele님/
자 Seele님도 끝이 없는 카와카미 월드로 렛츠 투게더...
히미코님/
제가 읽은 건 런던 홍콩 파리 DT 뿐이네요. 베를린은 1권만...;
마치 어둠의 다크, 운명의 데스티니같은 네이밍 센스군요-_-;;
그래도 재밌을거같아 기대됩니다.
도시 시리즈도 읽어봐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