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3일
취향 테스트─진마크라고 불러주세요
▷테스트(이드솔루션)
여피족 취향, 지적인 척 우아한 여피족 취향
절제미와 예술적 완성도를 지닌 지적인 콘텐트 좋아함.
쿨하고 품위 있는 남성적 취향.
와아... 남성적이라는 얘기를 듣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정말로 처음인 것 같...;). 태어날 때부터 남자답다는 말과는 거리가 멀었던 저로서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어느새 저는 변명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남성적인 존재로서 진화해 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 테스트가 의외로 날카로운 것이어서 저의 심층심리에 숨겨져있던 마초의 본성을 간파한 것?!
하여간 이제부터 저를 부를 때는 '진성마초의 크로이츠'라고 불러주세요.
줄여서 '진마크'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다.
...농담입니다.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하지만 여피족이라니, 뭐랄까 맑은 오전의 햇살을 받으며 카페에서 우아하게 브런치를 즐기고 있을듯한 이미지군요... 커피를 즐기며 PDA로 스케쥴을 관리하고 고급승용차를 몰고다니는 그런 멋진 남자일 것 같습니다(<-잘못된 이미지).
현실의 크로이츠는 내일 아침을 계란후라이로 먹을까 된장찌개로 먹을까 고민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낑낑거리며 언덕을 오르는 아날로그파인데 말입니다...(커피는 못 마심)
뭐, 다른 분들 결과를 보면 그나마 저에게 가장 가까운 취향 같네요. 쿨이니 품위니 하는 건 좀 거창합니다만(...)
절제미와 예술적 완성도를 지닌 지적인 콘텐트 좋아함.
쿨하고 품위 있는 남성적 취향.
와아... 남성적이라는 얘기를 듣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정말로 처음인 것 같...;). 태어날 때부터 남자답다는 말과는 거리가 멀었던 저로서는 상당히 신선한 느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어느새 저는 변명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남성적인 존재로서 진화해 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 테스트가 의외로 날카로운 것이어서 저의 심층심리에 숨겨져있던 마초의 본성을 간파한 것?!
하여간 이제부터 저를 부를 때는 '진성마초의 크로이츠'라고 불러주세요.
줄여서 '진마크'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다.
...농담입니다.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하지만 여피족이라니, 뭐랄까 맑은 오전의 햇살을 받으며 카페에서 우아하게 브런치를 즐기고 있을듯한 이미지군요... 커피를 즐기며 PDA로 스케쥴을 관리하고 고급승용차를 몰고다니는 그런 멋진 남자일 것 같습니다(<-잘못된 이미지).
현실의 크로이츠는 내일 아침을 계란후라이로 먹을까 된장찌개로 먹을까 고민하면서 자전거를 타고 낑낑거리며 언덕을 오르는 아날로그파인데 말입니다...(커피는 못 마심)
뭐, 다른 분들 결과를 보면 그나마 저에게 가장 가까운 취향 같네요. 쿨이니 품위니 하는 건 좀 거창합니다만(...)
# by | 2007/07/03 22:26 | (과거로그)雜說 | 트랙백 | 덧글(5)







여담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여피족은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인간성 최저인 애들이 주로 다리는 명문고에 다니는 찌질 도련님'입니다(...)
색다르고 참신한 콘텐트 선호.
카멜레온처럼 변화무쌍한 취향이지만
희귀하고 감각적인 것에 끌린다는 공통점 있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닌 쪽이 크네요
어디까지나 이런 테스트는 재미로 하는거죠 ^^) 심각하게 생각하면 집니다(..........)
....나한테 딱 맞는다고 생각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