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30일
070130-모종의 사정으로 늦게 나온 학점

0.5학점의 실습과목을 제외하면 너무 완벽할 정도로 상위권의 벽(B+)을 넘지 못하고 주저앉은 점수들...;
이번에는 좀 성적을 좋게 내보자는 생각으로 시험공부를 했습니다만, 요령껏 하는 공부로는 역시 이 정도가 한계군요. 다들 머리도 좋으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니 이거 뭐... ...2007년에는 시험공부도 열심히 해서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해야할듯.
...근데 이 점수를 보면 각 과목당 1시간씩만 더 공부했어도 장학금 라인을 넘을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 by | 2007/01/30 16:01 | 無彩色日記 | 트랙백 | 덧글(7)








BB탄-!!!!! /ㅁ/ (어이...)
성적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낮은, 별로 중시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높은 점수죠.
시오、님/
그래야할듯 합니다...
팔랑기테스님/
음... 다른 대학은 어떨지 모르겠는제 저희로서는 상위권에 턱걸이를 '못 하는' 수준이네요.
사화린님/
침묵(...)
라그나님/
대, 대체 어떤 반응을 보여야하는 겁니까!
저희 학교는 0.5점 단위이던데ㄷㄷ;
아무튼... A+ =95점이라는 현실이 너무 각박하게 느껴집니다 95점이 인간의 점수이빈까....(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