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30일
『악마의 파트너 666 스콜피온 오프닝』2007년 2월 발매 예정(수정)
[2006-12-01 00:43 수정]
방금 발송된 전격문고 메일매거진에서 정식발표가 있었습니다.
◇───────────────────────────────◇
◇悪魔のミカタ 666 スコルピオン・オープニング
◇ 【著/うえお久光 イラスト/藤田 香】
◇───────────────────────────────◇
ザ・ワンを倒した堂島コウは、膨大な魂のエネルギーを手に入れた。それ
は、コウの望みをかなえるのに十分な量で……。待望の二学期編、ついに
開幕――!
◇───────────────────────────────◇
◇악마의 파트너 666 스콜피온 오프닝
◇ 【글/우에오 히사미츠 그림/후지타 카오리】
◇───────────────────────────────◇
더 원을 쓰러뜨린 도지마 코우는, 방대한 혼의 에너지를 손에 넣었다.
그것은 코우의 소원을 이루는 데 충분한 양으로...
대망의 2학기편, 드디어 개막――!
...굳이 많은 얘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나온답니다.
사실 어찌되었든, 전 그녀석들이 어디로 갈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기쁩니다.
▷『악마의 파트너』는 어디로 가는가
방금 발송된 전격문고 메일매거진에서 정식발표가 있었습니다.
◇───────────────────────────────◇
◇悪魔のミカタ 666 スコルピオン・オープニング
◇ 【著/うえお久光 イラスト/藤田 香】
◇───────────────────────────────◇
ザ・ワンを倒した堂島コウは、膨大な魂のエネルギーを手に入れた。それ
は、コウの望みをかなえるのに十分な量で……。待望の二学期編、ついに
開幕――!
◇───────────────────────────────◇
◇악마의 파트너 666 스콜피온 오프닝
◇ 【글/우에오 히사미츠 그림/후지타 카오리】
◇───────────────────────────────◇
더 원을 쓰러뜨린 도지마 코우는, 방대한 혼의 에너지를 손에 넣었다.
그것은 코우의 소원을 이루는 데 충분한 양으로...
대망의 2학기편, 드디어 개막――!
...굳이 많은 얘기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나온답니다.
사실 어찌되었든, 전 그녀석들이 어디로 갈지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기쁩니다.
▷『악마의 파트너』는 어디로 가는가
# by | 2006/11/30 22:33 | 라이트노벨 잡담 | 트랙백 | 덧글(22)







빠르시군요..
전 1월까지밖에...OTL
업계에서 그런 정보를 유출(?)하는 분이 계신가봐요.
http://shinkan.main.jp/
여기서도 지금 막 올라왔네요...
악마의 파트너는 크로이츠님의 리뷰를 계기로 보기 시작한 후, 푹 빠진 작품입니다.
몇년간이고 소식이 없던 작품이 이렇게 후속작의 소식을 내주니 기쁘네요. ^^
드디어!!!!!!!!!!!1111
드디어!!!!!!!!!!!111
드디어!!!!!!!!!!!!!!!!!!!!!!!!!!!!!!!!!!!!!!!!!!!!!!!!!!!!!!!!!!!!!!!!!!!!!!!!!!!111
근데 전 군대를 갑니다...........눙러나렺뎌로잗롲뎌
14권을 몇년동안(...) 기다려온 원작 독자들과는 달리 한국판 독자는 뭔가 날로먹는 기분이라서 매우 유쾌.. 아니 죄송스런 기분입니다.
가르침을 주시옵소서ㅠㅜ
아니면 <악마의 파트너 666~스콜피온>입니까?
매우매우 감격했습니다.
natsue님/
예전에 '전자동백드롭은 멈추지않아'라는 소설도 썼었으니 그쪽에도 관심이 있을지도...
새하님/
소리를 지르게 만들더군요.
Laika_09님/
과연 기존의 재미를 가지고 있을지...
Rind님/
그건 누군가가 입을 열지 않는한 영원의 미스터리입니다(...)
야나기님/
11월 30일 오후에 2ch의 전격문고 스레에 처음 정보가 올라왔었습니다. 그 사이트는 2ch을 본 사람의 제보를 받은 걸로 보입니다.
폴리시애플님/
한국에 13권이 나온지 몇달 안되어서 14권 발매 정보가 나왔으니 참...;
키리님/
다행입니다.
메이님/
아마 그런것 같습니다. 적어도 14권, 15권으로 이어지지는 않게 되었네요.
다음권은 '악마의 파트너 666' 2권이 될지, 아니면 악마의 파트너 ○○○(다른 숫자)가 될지...
민승아님/
...(묵념)
카시스 레인님/
한번쯤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취향에 안 맞을 경우 계속 읽어나가는 게 고통이기 때문에...;
SAGE&大魔道師님/
...그 캐릭터가 앞으로도 계속 그만한 비중으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질투가면님/
참 절묘한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독자는 2년이 넘는 공백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속편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L.N님/
네, 드디어 나옵니다.
즈나캇세님/
사실 라이트노벨은 만화 등과는 달리 잡지에서 연재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속편이 언제쯤 나오는지 일치감치 공지를 해주는 게 관례가 되어있습니다.
뭐 전격문고는 좀 빨리 알려주는 편이긴 하지만요;
라그나님/
미디어웍스 홈페이지에 보면 대문에 회원등록하는 곳이 있을 겁니다.
아마 그곳에서 등록...하면 될 것 같습니다;(오래 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myscoup7님/
아마도 '악마의 파트너 666 ~스콜피온'일듯 합니다. 14권이 아니게 된 건 권수리셋을 위해서일듯.
퍼가겠습니다...^^
물론 2년이 넘는 세월을 기다리신 분들의 감회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악마의 파트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11
제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사실 여기도 악파검색으로 타고 왔어요.
뭐랄까, 너무 기쁘군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