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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YES24의 장바구니에 책을 넣다뺐다 하고 있었을 때 발견한 것


응...?
(눈을 부비적부비적)

...30,000원?


헌혈해서 받은 3000원짜리 상품권은 아직 등록 안 했고, 대, 대체 어디서 3만원이 뚝 떨어진거지?!?!



알고보니 YES24에서 선정하는 '이 주의 리뷰'에 저번에 썼던 『워킹맨』리뷰가 뽑혔더군요. 9월 3째주에 뽑힌 것 같은데 전혀 모르고 있었음...;
이런 게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의외의 수입이 생겼군요.
그러고보니 저번에는 일본도서 리뷰 이벤트에서 당첨인지 선정인지가 되어서 일반 소설 원서를 잔뜩 받은 적이 있었는데, 알게 모르게 YES24를 이용하면서 이득본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뭐 손익을 따지자면, 아직 9월인데 2006년의 주문금액이 70만원을 넘어간(물론 회원등급은 항상 플래티넘☆) 제가 더 손해를 보고 있는 거겠지만요(먼산).

그러고보면 며칠전에는 얼마전에 구입했던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다』의 출판사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 문화상품권을 보내주더군요.
뭔가 요즘 공짜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상, 공돈이 생긴 것에 대한 자랑이었습니다(...)

by 크로이츠 | 2006/10/01 14:23 | (과거로그)雜說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민승아 at 2006/10/01 14:35
크흑...배가 아프군요...;ㅁ;[...]
Commented by sadcafe at 2006/10/01 14:35
오오, 축하드립니다.
아는 분에게 추천을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링크양 가져갑니다. ^^
Commented by enomoto at 2006/10/01 14:41
축하드립니다.^^
저도 yes24 포인트가 3만원정도 남아있군요.
Commented by March Hare at 2006/10/01 15:48
흑.. 저는 한동안 교보를 썼더니 9월에 플래티넘에서 실버로 떨어졌습니다...
어쨌든 축하드려요 공돈☆
Commented by L.N at 2006/10/01 17:24
부러워!!!!!! 부러워!!!!!!
Commented by 라그나 at 2006/10/01 17:34
여, 염장인 겁니까아!!!(일본에 직접 가서 구매하기 시작한 이후, 플래티넘에서 일반으로 떨어져 버린 사람)
Commented by 즈나캇세 at 2006/10/02 11:02
덜덜...교보와 Yes의 이중생활을 하다보니, 그나마 교보는 프라임인데 Yes는 간발의 차로 계속 일반회원;;교보는 마일리지가 너무 적어T.T
Commented by 벗씨 at 2006/10/02 15:30
뭐, 크로이츠 님의 리뷰야 워낙 유명한 걸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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