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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1일의 무채색일기



전남 보길도에서.
바다와 하늘의 경계.

by 크로이츠 | 2006/08/11 12:15 | 無彩色日記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사토세이 at 2006/08/11 13:54
경계가 존재하지 않듯한 일체감
Commented by 새벽기사 at 2006/08/11 23:32
보길도쪽이면 저희 동네 가까이까지 오셨군요.(뭐 지방 소도시답지만) 좋은 곳입니다만 너무 많이 다니면 식상해서...;;
Commented by 크로이츠 at 2006/08/13 15:34
사토세이님/
색감이 이상하게 나왔지만, 느낌이 좋아서 올려봤습니다.

새벽기사님/
보길도는 해수욕장이 좋았습니다. 해수욕은 안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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