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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10일의 무채색일기



전남 해남군에서.
바다냄새가 납니다.

by 크로이츠 | 2006/08/10 19:00 | 無彩色日記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팬더 at 2006/08/10 19:03
바다라... 바다가본지도 오래되었군요...
Commented by 새벽기사 at 2006/08/10 20:01
해남이라; 친척들이 모여살죠. 해남은 확실히 바다냄새를 느낄 수 있는 동네입니다. 농촌이 더 많은 주제에[...]
Commented by 정상화 at 2006/08/10 21:07
저런 석양을 보려면 하늘을 봐야하는데, 참 하늘을 보고 산지도. -_-
Commented by 라그나 at 2006/08/10 21:28
자연 속 바다는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잘 구경했습니다.
Commented by sayand... at 2006/08/10 22:17
음, 가까이 있는데네요. 아, 언젠간 가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시오、 at 2006/08/10 22:49
폰 바꾸셨나 보군요. 해남은 참 이쁘다던데 좋은 여행 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MagiaKuro at 2006/08/11 19:06
수능 끝나면 해남 옆 완도가서 체류해야겠어요 ㅇㅁㅇ;.
Commented by 크로이츠 at 2006/08/13 15:37
팬더님/
저는 매년 봉사 끝나고 바다로 MT를 가기 때문에(...)

새벽기사님/
주로 땅끝에 갔었습니다. 음;

정상화님/
아, 아니 어쩌다가 땅만 바라보고 계신 겁니까;

라그나님/
잘 찍힌 줄 알았는데 컴퓨터로 보니 묘하게 안 찍혔더군요(...)

sayand...님/
그쪽에 사시나보군요. 음식맛이 좋았습니다(...)

시오、님/
이쁜지 어떤지는 잘(...)

MagiaKuro님/
어째서 완도인가요;
Commented by MagiaKuro at 2006/08/18 13:48
할머니댁이 거기라서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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