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1일
GPO 1주차 클리어
이시다 사라로 1주차 클리어 완료했습니다. 이벤트 클리어는 쿠도 모모카와 사토 나오야. 와타베 아리사와 코지마 코우도 진행해봤는데, 결국 클리어는 못 했군요.
엔딩은 코지마 처형 엔딩-_- GPM 때는 S랭크나 큐슈 철퇴전 외에는 엔딩 다운 이벤트가 없었습니다만, 이번에는 평가가 높은 캐릭터의 엔딩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주차 플레이는 신화 시나리오로(2주차 이후로는 전투 중심의 '전투기록'과 이벤트 중심의 '신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지마 코우를 플레이어로 선택. 곧바로 개입종료해서(2주차 이후로는 '개입종료'라는 형식으로 원하는 타이밍에 플레이를 끝낼 수 있음) 3주차를 신화 시나리오로 쿠도 모모카로 시작한 뒤 다시 개입종료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색남 등장.
GPM에서의 게스트 캐릭터인 세토구치는 3주차의 클리어가 출현조건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참전시켜봤습니다.
역시 사랑의 스승님은 GPO에서도 미형이군요.

主속성: 페로몬/바람기
副속성: 신들과의 대화/악몽
付속성: 연인의 죽음/겁장이
아직도 바람기가 있는 거냐!
능력치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기능도 백병2 저격1 차량2 밀회3 화술2 환시2. 밸런스 조절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거겠습니다만...(그래도 다른 캐릭터들보다는 높더군요)
4회차는 신화 시나리오로, 다음과 같은 캐릭터 구성으로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사토 나오야
히로인: 스즈키 마호
친구: 세토구치 타카유키
동료: 쿠도 모모카, 스가와라 노엘
급우: 코지마 코우, 이와사키 나카토시, 요시다 하루카, 요코야마 아미
사토는

이게 귀여웠는데다가, 이벤트에서의
...아아, 나 우유 싫어해.
...하지만 매일 마시고 있어. 중요하니까.
옛날에, 키가 작은 게 싫었어.
마호가 친구들하고 놀 때, 나와 함께 있으면 창피해했으니까.
그래서 커지기로 한 거야.
상대가 누구든, 그게 내 나이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인간이 슬퍼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아. 마호의 적은 나의 적.
나의 나이는 나의 적이야.
나는 나의 적을 용서하지 않아.
이 적을 쓰러뜨리는 데에는 우유가 좋다고, 책에 써있었어. 그래서 매일, 싸우고 있어.
이 대사가 좋았기 때문에 주인공으로 선택했습니다. 천재1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능력도 좋고.
PS.
첫번째 일요일, 스즈키 판타지아...가 아니라 스즈키 마호와 데이트 약속이 있었습니다만.
...약속 시간이 25분이나 지났는데도 안 옴.
결국 바람맞았습니다. 이 전파녀가...-_-+
침울해져서 돌아다니고 있자, 갑자기 세토구치가 노래방에 데려가줬습니다.
...위로해주는 건가;
역시 사랑의 스승님, 미소년한테도 상냥하군요ㅠ_ㅠ
다음날 아침, 스즈키 마호가 같이 학교에 가자고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이 뻔뻔한 것...-_-+
PS1.
신화의 프롤로그(중 하나)의 번역.
엔딩은 코지마 처형 엔딩-_- GPM 때는 S랭크나 큐슈 철퇴전 외에는 엔딩 다운 이벤트가 없었습니다만, 이번에는 평가가 높은 캐릭터의 엔딩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2주차 플레이는 신화 시나리오로(2주차 이후로는 전투 중심의 '전투기록'과 이벤트 중심의 '신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지마 코우를 플레이어로 선택. 곧바로 개입종료해서(2주차 이후로는 '개입종료'라는 형식으로 원하는 타이밍에 플레이를 끝낼 수 있음) 3주차를 신화 시나리오로 쿠도 모모카로 시작한 뒤 다시 개입종료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GPM에서의 게스트 캐릭터인 세토구치는 3주차의 클리어가 출현조건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참전시켜봤습니다.
역시 사랑의 스승님은 GPO에서도 미형이군요.


副속성: 신들과의 대화/악몽
付속성: 연인의 죽음/겁장이
아직도 바람기가 있는 거냐!
능력치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기능도 백병2 저격1 차량2 밀회3 화술2 환시2. 밸런스 조절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거겠습니다만...(그래도 다른 캐릭터들보다는 높더군요)
4회차는 신화 시나리오로, 다음과 같은 캐릭터 구성으로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사토 나오야
히로인: 스즈키 마호
친구: 세토구치 타카유키
동료: 쿠도 모모카, 스가와라 노엘
급우: 코지마 코우, 이와사키 나카토시, 요시다 하루카, 요코야마 아미
사토는

이게 귀여웠는데다가, 이벤트에서의
...아아, 나 우유 싫어해.
...하지만 매일 마시고 있어. 중요하니까.
옛날에, 키가 작은 게 싫었어.
마호가 친구들하고 놀 때, 나와 함께 있으면 창피해했으니까.
그래서 커지기로 한 거야.
상대가 누구든, 그게 내 나이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인간이 슬퍼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아. 마호의 적은 나의 적.
나의 나이는 나의 적이야.
나는 나의 적을 용서하지 않아.
이 적을 쓰러뜨리는 데에는 우유가 좋다고, 책에 써있었어. 그래서 매일, 싸우고 있어.
이 대사가 좋았기 때문에 주인공으로 선택했습니다. 천재1을 갖고 있기 때문에 능력도 좋고.
PS.
첫번째 일요일, 스즈키 판타지아...가 아니라 스즈키 마호와 데이트 약속이 있었습니다만.



...위로해주는 건가;
역시 사랑의 스승님, 미소년한테도 상냥하군요ㅠ_ㅠ

...이, 이 뻔뻔한 것...-_-+
PS1.
신화의 프롤로그(중 하나)의 번역.
명왕이 나쁘다고 누가 정했나.
사신에게 양심이 없다고, 어째서 단언할 수 있나.
한자 두 글자로 사물의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할 수 있는가.
내일의 세계를 지키는 것은, 마왕이라 불리는 자일지도 모르지 않나.
영웅은, 영웅이니까 영웅인 것이다.
따로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영웅은, 영웅 이외의 무언가에서,
발버둥치며 태어난다.
그것이 룰.
영웅은 고양이에서도 사람에서도 태어난다.
남자에게서도 여자에게서도, 마왕에게서도 도적에게서도.
세계가 원하면,
그것은 누구에서도 어디에서도 절망과 슬픔의 바다에서,
한번뿐인 존재로서 태어난다.
「히어로는 히어로니까 히어로인 거야.
히어로는 히어로가 아닌 것에서
히어로가 되는 거야.
왜냐하면 히어로니까.
히어로는 어디서든
슬픈 바다에서 태어나는 거야」
사신에게 양심이 없다고, 어째서 단언할 수 있나.
한자 두 글자로 사물의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할 수 있는가.
내일의 세계를 지키는 것은, 마왕이라 불리는 자일지도 모르지 않나.
영웅은, 영웅이니까 영웅인 것이다.
따로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영웅은, 영웅 이외의 무언가에서,
발버둥치며 태어난다.
그것이 룰.
영웅은 고양이에서도 사람에서도 태어난다.
남자에게서도 여자에게서도, 마왕에게서도 도적에게서도.
세계가 원하면,
그것은 누구에서도 어디에서도 절망과 슬픔의 바다에서,
한번뿐인 존재로서 태어난다.
「히어로는 히어로니까 히어로인 거야.
히어로는 히어로가 아닌 것에서
히어로가 되는 거야.
왜냐하면 히어로니까.
히어로는 어디서든
슬픈 바다에서 태어나는 거야」
# by | 2006/01/21 15:07 | (과거로그)無名世界觀 | 트랙백 | 덧글(4)







어차피 살사람들은 첫주에 다 몰려버린걸까나?하고 납득했지만요
......꽤나 와일드해져서 놀랐습니다만 그래도 멋지더군요^^
추이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콘솔로는 1위라고 해도 3만장 정도밖에 안 팔렸으니 앞으로 더 안 팔려주면 실패에 가깝습니다. 홍보의 스케일이 다르긴 합니다만, 비슷한 컨셉의 .hack//감염확대 vol.1이 첫주에 12만장을 넘겼으니까요.
GPM때는 몇천장밖에 안 팔렸다가, 전격PS의 홍보와 입소문 때문에 갈수록 판매량이 증가해서 십만장도 넘겨버렸습니다만... GPO에 그걸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새벽기사님/
실은 색남을 좋아합니다(...)
라그나님/
GPM에서 반년 정도밖에 안 지났는데 너무 변했더군요^^;
아직 출현조건이 밝혀지지 않아서(그 스크린샷은 액플로 출현시킨 겁니다), 과연 제가 출현시킬 수 있을까 걱정중입니다;